열었습니다.[최 승 호 /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(지난달 26일) : 총파업 기간인 18일을 멈추면 18조 원의 공백이 생깁니다. 이것이 숫자로 보일 수 있는 우리의 가치입니다.]협상이 지지부진하자 중앙노동위원회가 직접 중재에 나섰지만 지난 11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첫 사후조정은 또 결렬됐습니다.협상 와중에 노노갈등만 부각되기도 했습니다.[백 순
지부진하자 중앙노동위원회가 직접 중재에 나섰지만 지난 11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첫 사후조정은 또 결렬됐습니다.협상 와중에 노노갈등만 부각되기도 했습니다.[백 순 안 /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 기획국장 (지난 18일) : 최 위원장님 저희 공문 지금 계속 무시하시고 계시고 그래서 여기까지 찾아왔어요.][이 호 석 /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수원 지부장(지난 1